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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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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법과대학장 남궁술
경상대학교 법과대학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경상대학교 법과대학에는 현재 21명의 교수와 500명 가까운 학생이 법학 연구와 교육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법학은 법에 관한 학문입니다. 사람은 법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로 덕망 있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현실세계 더구나 복잡하게 얽혀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법을 떠나서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비근한 예로 도로교통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우리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니기 어려울 것이고, 주민등록법의 적용으로 국민 모두가 자신의 고유 번호를 부여받아 각종 자료에 이용되고 있는 것을 보면 법의 위력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 대학은 경남 유일의 국립 법과대학으로서 헌법 민법 형법 등 기본법과 상법 행정법 노동법 국제법 지적재산법 그리고 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 등의 절차법을 포함한 공법, 사법, 절차법의 거의 모든 영역에 관한 학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을 법전문가로 조련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 지역의 산업과 연계하여 기업 통상 부문을 특성화함으로써 졸업생들의 해당 직역 진출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로스쿨 유치를 위한 연구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대학 교수님 들은 사법시험이나 각종 공무원 시험의 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실뿐 아니라 분야별 연구업적과 저서 등으로 학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저희 대학의 법학연구소도 학술지 발간이나 국내외 학회활동으로 경남 거점 국립대학교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1984년부터 배출된 법과대학 동문들은 국회의원, 법원 검찰 등 법조계, 공무원은 물론 수많은 직역에 진출하여 저희 대학을 빛내고 있으며 나아가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대학은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법지식과 논리적 분석력을 실전적으로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전문적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고, 저희 대학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비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대학교 법과대학장 남궁술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
관리자
전화번호 :
055-772-2008
최근업데이트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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